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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차 정규멘토링
외국인 관광객이 부산 지하철역 안에서 폰 카메라로 주변을 찍으면, 지금 어디인지 알아내고 AR 화살표로 출구까지 데려다주는 iOS 앱. 1차 MVP는 서면역 한 곳.
← 4차 · 08.27 online
09.06 SAT 14:30 · SPACE A4
중간점검 · 09.18 →
부산 센터 · 오프라인 · 멘토 이현수 · 5분 브리핑
노선
이 팀은 "여기가 어디게?"를 푸는 팀이다
지하철역 안은 GPS가 안 잡힌다. 그래서 사진 한 장으로 위치를 알아내는 것이 이 제품의 심장이고, 나머지는 전부 그 위에 얹는 것이다.
이성현 팀장 · AI/측위
이희은 iOS · 디자인
최정욱 백엔드 · AWS
멘토 이현수(AI) · 고귀한(인프라) · 김준태(PM)
지나온 역
네 번 만나서, 같은 처방을 세 번 했다
"성능을 재는 자를 먼저 만들자"가 2차·3차·4차 내내 반복된 한 문장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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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91차 · 온라인기획 방향. 스코프를 역 하나로 줄이고, 타겟은 외국인 유지, 사업성이 더 어려운 숙제.→ 피봇팅 사전검토 통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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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262차 · 부산"베이스라인이 없다." 팀이 가져온 다섯 가지 '방법'이 사실 같은 일이었다.→ 측위를 다섯 공정으로 쪼개고, 공정마다 재기로 합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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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93차 · 부산서면역 실데이터 파이프라인 해부. 멘토가 버그성 개선점 세 군데를 그 자리에서 발견.→ 타임라인 합의: 중간점검까지 베이스라인 + 역 하나 평가 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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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274차 · 온라인앱·서버·협업 규칙은 정리됐지만 비교 가능한 평가셋도, 기준이 될 성능 수치도 아직 없었다.→ 팀은 "MVP까지 측위 방식 고정", 멘토는 "성능을 안 재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상태"
환승
4주 동안 팀은 제품을 두 갈래로 나눠 달렸다
저장소를 실서비스와 AI 실험으로 분리하고, 커밋 300여 건을 세 사람이 고르게 밀었다. 리뷰를 거쳐 합치는 습관도 자리 잡았다.
완료 21진행 7할 일 18보류 4
진행 중인 큰 덩어리는 앱–서버 연동과 측위 서버 이관. 그런데 "베이스라인 정하기"와 "모델 성능 비교"는 아직 할 일 칸에 그대로 있다.
일정은 개발 완료 → 테스트 → 출시 준비 순으로 잡혀 있었고, 4차 시점에 이미 한 주 밀려 있었다.
MVP 대상 역이 부산역에서 서면역으로 바뀐 건 8월 중순. 측위 전문 박은성 멘토와의 온라인 세션은 9/3에 끝났고, 오늘 팀이 그 내용을 공유한다.
오늘
오늘은 “쟀는지”만 확인하면 된다
첫 질문
"서면역 고정 평가셋에서 지금 방식의 첫 성적표를, 실행 커맨드와 함께 보여주세요. 실패도 분모에 넣고, 위치·각도 오차와 처리시간을 같은 표에."
- 01표준 베이스라인 후보를 정했나
- 02고정 평가셋 v1이 있나 (지점 · 반복 · 정답 위치)
- 03지금 방식의 첫 성적표
- 04프레임 고르는 두 방식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했나
- 05박은성 멘토 세션에서 얻은 것
배경 논점 하나: 평가가 인프라를 결정한다. 무엇을 로그로 남길지,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룰지, 부하가 어떤 모양일지, 오답을 무엇으로 감지할지가 전부 여기서 갈린다.
전 구간
다음 역은 12일 뒤 중간점검이다
3차에서 합의한 "베이스라인 + 역 하나 평가 완료"의 마감이 바로 그 역이다.
- 06.09팀 매칭
- 06.26기획심의
- 07피봇팅 사전검토 통과 · 본연수 시작
- 07–08멘토링 1~4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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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065차 멘토링 — 현재 역부산 피봇팅 신청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. 이 팀은 사전검토를 통과해 해당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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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8–19중간점검평가 비중 10%D-12
- 10.24TOPCIT
- 11.16–22프로젝트 참여도 평가
- 11.20–21최종점검 1차평가 비중 70% · 오늘로부터 약 11주
- 11.27–12.02최종점검 2차
- 12.09수료식
- 12.17멘토데이
부산 센터 기준 일정 — 서울보다 약 한 달 늦게 돈다.